청정 강원도의 쌀과 물로
빚은 정직하고 깨끗한 생막걸리입니다.
청정 강원도의
쌀과 물로 빚은
정직하고 깨끗한
생막걸리입니다.
달홀주(達忽酒) 유래

달홀(達忽)은 고구려 시대 강원도 고성(高成)군의 옛 이름입니다.

달홀의 ‘달’은 이 시기 ‘산’을 뜻하는 말이었고 ‘홀’은 성(城)이나 ‘고을’을 의미하는 말이었습니다.
‘달홀’은 산이 많은 고을 즉 ‘높은 고을(高城)’을 뜻하는 말입니다.

달홀주 고성군 상표등록

제40-1143527

얼론 속의 달홀주

청정 고성의 맛, 우리 술에 담다

달홀주(達忽酒) 우수성

고성 쌀로 빚은 명품 우리 술

달홀주는 50여 년간 막걸리에 매달려 2대째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달홀주조에서 고성의 청정한 바닷속 605m 아래에서 생산되는 깨끗한 해양심층수와 시원한 해풍을 맞고 자란 고성 쌀로 빚은 술로 두 번 걸러 더욱 깨끗한 맛과 향을 지닌 고성 명품 우리 술입니다.

청정성

청정 강원 해풍 맞고 자란 고성군, 속초시 쌀로 빚습니다.

담백함

압력으로 한 번 거르고 체에 쳐서 두 번 걸러 맑고 담백한 술을 생산합니다.

기능성

해양심층수를 첨가하여 미생물이 활성화되어 발효가 촉진됩니다.

달홀주(達忽酒) 제조과정

쌀 불리기

고두밥 찌기

입국접종

발효 시키기

병입하기

언론 속의 달홀주(達忽酒)